이유게임 모바일 MMORPG '다크 오리진', 정식 서비스 앞두고 사전 예약 실시

등록일 2017년11월08일 10시46분 트위터로 보내기
 
이유게임(EyouGame)이 모바일 MMORPG '다크 오리진'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다크 오리진'은 전사, 마법사, 암살자 등 3개의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최고 레벨을 120까지 올릴 수 있는 등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길드를 만들고 강력한 몬스터도 함께 사냥할 수 있으며, 길드원과 함께하는 대규모 PVP 영지 점령전도 게임의 백미로 꼽힌다.
 
특히 필드에서 진행되는 무한 PVP 뿐만 아니라 무작위로 진행되는 유적던전,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미션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다. 음성채팅 기능으로 길드원과 함께 전술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일 때도 경험치와 아이템이 지급되는 등 국내 RPG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이색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다.
 
사전 예약은 별도의 웹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귀속 다이아 20개, 1급 치명타석 2개 등 인게임 아이템이 100% 지급된다.
 
이유게임(EyouGame) 관계자는 "'다크 오리진'은 PVP, 길드, 레벨 시스템 등 국내 코어 유저들의 구미가 당길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중무장한 게임"이라며 "정식 출시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로 매일 더 기대되는 차원이 다른 MMORPG로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다크 오리진'은 오는 11월 중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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