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게임즈(대표 김도형)가 '눈과 귀가 즐거운 배틀 RPG'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액션형 RPG '프리징 익스텐션'을 1월 31일 구글, 애플 양대 마켓에 출시했다.
'프리징 익스텐션'은 한국인 작가 임달영, 김광현이 일본에서 발표해 크게 히트한 원작 만화 '프리징'의 원작 IP 를 이용한 모바일 턴제 RPG다. 다른 IP 기반 게임과 달리 원작자의 적극 협력을 통해 원작의 200% 이상의 오리지널 스토리, 캐릭터, 콘텐츠를 모두 게임에 담았다.
원작자를 비롯 총 8명의 시나리오 작가가 집필한 소설 12권 이상의 스토리 볼륨을 완성했으며, 원작 캐릭터는 물론 오리지널 캐릭터까지 대거 게임에 등장한다. 배틀 RPG이지만 연애 시뮬레이션을 방불케 하는 연애 모드인 '호감도 모드'는 물론, 호감도가 상승하면 오픈되는 오리지널 스토리 '비하인드 모드'도 모든 캐릭터 마다 준비되어 있다.
또 감성적 게임 음악, 드라마, 가요 등에서 다방면으로 이름이 알려진 남구민이 총 음악 감독을 맡아 40여곡의 감미롭고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 냈다. 특히 오케스트라를 비롯 여러 악기들의 세션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악곡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블리자드에서 출시한 '오버 워치'의 '겐지'로 잘 알려진 성우 김혜성을 비롯, 강시현, 김채하, 이소은 등 초호화 성우 20명 이상이 참여, 스토리와 캐릭터의 감정이입을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는 점도 눈여겨 봐야 할 부분.
트리니티게임즈는 프리징 익스텐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준비했다.
2월 9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루비', '고급 판도라 소환권', '골드'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출석 체크'이벤트를 진행하고, 2월 8일까지 특정 스테이지에서만 획득 가능한 아이템으로 판도라 소환, 장비 소환을 교환할 수 있는 '아벨의 부탁'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리징 익스텐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가 한국 중소 모바일게임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으로 진행하는 '점프 업, 한국 모바일게임' 캠페인의 일환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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