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소프트가 자사가 서비스하는 슈팅 RPG '섀도우스톤 : 빛과 어둠의 시작'에서 새로운 클래스인 힐러 캐릭터 3인을 추가하고 신규 퀘스트 카야 토벌전을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클래스인 힐러는 적탄의 소멸과 동료 영웅의 체력회복에 특화된 캐릭터이다.
사랑의 성녀 닉키는 홀리 라이트를 통한 영웅의 부활이 가능하며, 파격의 풍수사 알렉산드라는 핀포인트 힐을 통한 영웅의 집중 치료를 스킬로 사용하는 등 영웅들의 체력 회복에 촛점이 맞추어진 힐러 캐릭터이다. 기존 나이트, 위저드, 헌터 외에 회복 계열의 힐러 추가로 더욱 전투에 효과적인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
한편, 새롭게 추가된 카야 토벌전은 섀도우스톤에 의해 세뇌되어 마을을 불태워 버린 카야를 쫓는 스토리이다. 카야와 전투를 벌이고 승리하면, 드롭되는 카야의 석판 조각을 모으면 화속성의 헌터 클래스인 5성급 영웅 카야를 얻을 수 있는 한정 이벤트 퀘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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