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26일,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자이언츠워(GIANTS WAR)’의 구글·애플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은 앞서 진행한 한국, 미국, 캐나다 3국의 비공개테스트(CBT)를 통해 ‘참신성’, ‘캐릭터’, ‘손쉬운 플레이’ 부분에 대한 검증을 마쳤으며 특히 리텐션(재방문율)도 역대급 지표가 나왔던 만큼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이 게임은 글로벌 유저 취향에 맞춘 신개념 카드 탐사형 히어로 육성 3D RPG다. 개성을 살린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탁월한 감성 그래픽이 돋보이고, 특히 ‘탐사를 통한 발견의 재미’를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워 주목된다.
무엇보다 게임빌이 엑스엘게임즈 출신인 박재성 대표를 비롯해 컴투스에서 ‘타이니팜’, ‘이노티아 연대기’를 개발한 임준석 이사 등이 주축인 유망 개발사 ‘싱타(대표 박재성)’와 손잡고 글로벌 공략에 나서는 기대작이다.
사전 등록에 참여한 유저들에게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골드를 지급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