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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유저 뿌리 뽑는다" 라인게임즈 '엑소스히어로' 비정상 플레이 근절에 나서

등록일 2019년12월05일 16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는 5일 우주(Oozoo, 대표 최동조)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의 불법 계정 거래 등 게임 환경을 저해하는 비정상적인 플레이에 대한 차단을 단행했다.

 

라인게임즈는 최근 ‘엑소스 히어로즈’ 계정을 외부 사이트 등을 통해 거래를 시도하는 행위 등을 발견, 이와 관련해 다양한 증거 자료를 집중적으로 수집 및 체크해 중국발 접속 내역 등을 포함한 약 3만 2천여 개의 비정상적인 계정을 즉시 차단했다.

 

게임 내 계정의 불법적인 판매 및 도용 등의 행위는 대부분 게임사들이 약관 상에도 명시한 사항으로 엄격히 금지되고 있으며, 정상적인 플레이를 저해하는 것은 물론 금전적인 손해 등 직간접적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엑소스 히어로즈’는 공식 커뮤니티 등을 통해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는 ‘소통’ 중심의 운영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게임환경을 저해할 수 있는 요소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엑소스 히어로즈’는 출시 직후 영웅 한계 돌파와 같은 수집형 RPG의 주요 수익모델 중 일부를 삭제, 높은 초반 과금 허들로 인해 이용자간 격차가 심화될 수 있다는 지적을 즉각 수용한 바 있으며, 오픈 이후 유저들이 제기한 다양한 편의성 개선안 또한 12월 중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지난 11월 21일 출시한 ‘엑소스 히어로즈’는 깊이 있는 스토리와 화려한 연출, 세련된 사운드 등 게임성을 바탕으로 수집형 RPG 팬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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