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디피씨 강세, BTS 21일 컴백... 빅히트 6조 밸류 상장 기대감

등록일 2020년02월20일 13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디피씨가 강세다.

 

디피씨는 20일 오후 1시 5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8.87% 상승한 1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관련주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상장을 추진중인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상장가치가 최대 6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디피씨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상장주관사 후보가 상장밸류로 최대 6조원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후 상장주관사 제안서를 접수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상장밸류는 4~6조원에 달하며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세 곳이 프리젠테이션을 마쳤다.


한편, 디피씨는 자회사를 통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지분 12.24%를 보유한 3대주주로 알려지고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센터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