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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프야 2020' 투수 미니게임부터 '데차' '이브의 모험'까지, 유저 눈길 사로잡는 미니게임 콘텐츠

등록일 2020년10월28일 14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모바일게임들이 미니게임 콘텐츠를 내놓으며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중독성 높은 미니게임으로 기존 주요 콘텐츠의 지루함을 덜고 신선한 느낌을 불어넣으며 추가 보상도 부여해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투수 전용 미니게임 '퍼펙트 피칭' 업데이트한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
먼저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 2020)는 최근 새로운 미니게임 '퍼펙트 피칭'을 업데이트 했다. 이 미니게임은 원형 스트라이크 존이 다양한 패턴으로 움직이면 미리 패턴을 읽어 원 안에 볼을 꽂아 넣는 방식이다.

 

난이도는 쉬움, 보통, 어려움, 매우 어려움의 랜덤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난이도에 따라 '레전드 스킬 캡슐'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총 10번의 기회 중 6~7회 스트라이크에 성공하면 클리어할 수 있다.

 

겜프야 2020에서는 여기에 더해 4개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데일리 매치'에 입장하면 퍼펙트 피칭 외에 10개의 공을 쳐서 넘기는 '홈런 레이스', 9회 0:0 상황에서 마타 한 방으로 역전승을 거둘 수 있는 '역전 드라마', 매 순간 풀카운트 상황에서 3이닝 동안 긴박한 게임을 즐기는 '3이닝 풀카운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최대 50개의 홈런을 날리면 게임 속 재화인 골드를 1만개, 다이아를 50개 얻을 수 있는 '다이아 홈런 챔프' 콘텐츠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메인 콘텐츠에 녹아든 미니게임들, 가디언 테일즈
가디언 테일즈는 미니게임 요소를 메인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미니 게임은 고전 명작의 오마주를 통해 만들어진 것들이 많아 올드 게이머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히 '각성석 던전'에서는 불법주차된 자동차를 부수는 미니게임이 등장하는데 '스트리터 파이터 2'의 자동차 부수기 미니게임이 자연스럽게 연상된다.

 

'서큐버스 카페에 어서오세요' 스토리를 진행하면 만날 수 있는 서큐버스 마을 부흥을 위한 '서큐버스 카페' 영업 미니게임은 유저들에게 화제를 모았다. 스토리를 진행하며 서큐버스들과 함께 꾸민 카페에 지배인이 되어 건전하게 카페를 운영하며 목표 매출을 달성하는 방식이다.

 

이 외에도 모래 위에서 즐기는 서핑, 신통력이 대단한 점성술사를 상대하는 도박, 일반 전투가 아닌 오토바이로 공격하는 보스전 등 이 게임의 미니게임은 양과 질에서 풍성해, 오히려 메인 콘텐츠보다 재미있다는 평도 나온다.

 



 

■ 4주년 맞이한 '데스니티 차일드'의 미니게임 '이브의 모험'
런칭 4주년을 맞은 '데스티니 차일드'는 지난달 미니게임 '이브의 모험'을 업데이트 했다. '이브의 모험'은 밤세계에 추가되는 신규 콘텐츠로, SD 캐릭터로 제작된 이브가 몬스터를 무찌르고 26층으로 구성된 던전을 탈출하는 게임이다. 몬스터를 처치할 때마다 획득한 경험치로 레벨업할 수 있고, 층 사이에 배치된 상점에서 유용한 장비를 구매할 수도 있다.

 

시프트업은 '이브의 모험' 출시를 기념해 공식 커뮤니티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5일까지 플레이 영상을 30초 이상 촬영해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모든 참여자에게 '이그니션 코어재료 럭키박스'를 지급하고, 최종 던전인 26층을 클리어하면 50명에게 '이브의 모험 아크릴 피규어'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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