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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어스컴퍼니, SKT 아마존과 구독서비스 시작... 'FLO' 서비스 부각 '강세'

등록일 2020년11월18일 10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드림어스컴퍼니가 강세다.


드림어스컴퍼니는 18일 오전 10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3.47% 상승한 5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마존이 11번가를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하고 SKT와 함께 국내에서 구독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드림어스컴퍼니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드림어스컴퍼니는 SKT의 음악 구독 서비스 FLO를 운영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이르면 내년 7월부터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아마존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혁신을 위해 협력을 추진하면서 새 유료 멤버십을 출시할 예정이다. 유료 멤버십은 온라인 유통업계에서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템'으로 꼽힌다. SK텔레콤은 아마존과 함께 유료 멤버십을 도입하기 위해 자사의 기존 구독형 멤버십 '올프라임'을 이달 말 종료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T멤버십' 이나 자사 디지털 콘텐츠와 아마존 프라임을 일부 연계하는 방식으로 유료 멤버십을 내놓을 것 가능성이 크다. SK텔레콤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를 비롯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플로', 전자책 서비스 '원스토어 북스', ADT캡스의 보안 서비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아마존 프라임이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하는 멤버십인 만큼 아마존과 연계한 SK텔레콤의 새 멤버십은 가격 메리트 등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출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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