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이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신규 지역 '스톰랜드'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추가된 지역은 '스톰랜드'다. '스타니스 바라테온'의 본거지이자 폭풍우가 몰아치는 웅장한 지역으로 설계됐으며, 스톰랜드의 '스톰즈 엔드'에서 '스타니스 바라테온'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엔드 콘텐츠인 '심연의 제단 크라켄'이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크라켄 레이드를 통해 신규 장비 시스템인 '아뮬렛'의 제작 도안과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억의 제단 신규 레이드 '도르네 해안의 코카트리스들', 캐릭터 레벨 및 월드 레벨 최대치 확장, 장비 티어 최대치 확장 등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했으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퀄리티로 구현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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