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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업, 덕양산업 현대차 '아이오닉5' 1.6조 부품 공급 소식에 강세

등록일 2021년04월08일 10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세종공업이 강세다.


세종공업은 8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81% 상승한 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덕양산업이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아이오닉 5와 관련해 향후 6년 간 1조 6000억원 규모의 칵핏 모듈 생산 계약을 체결해 공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덕양산업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세종공업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금일 매체 보도에 따르면, 덕양산업은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아이오닉 5와 관련해 향후 6년 간 1조 6000억원 규모의 칵핏 모듈 생산 계약을 체결해 공급 중이다. 


이는 회사의 2020년 매출액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분석된다. 덕양산업은 현대자동차의 신차개발계획 단계부터 참여해 신차종에 들어가는 부품 등을 제작해왔고, 생산관리 및 재고관리 부문에서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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