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포션게임즈, 젤리스노우 스튜디오 '월드 오브 워페어: 1942배틀쉽' 퍼블리싱 계약 체결

등록일 2021년12월15일 15시03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루포션게임즈(정재목 대표)가 젤리스노우 스튜디오(김태훈 대표)의 밀리터리 방치형 게임 '월드 오브 워페어: 1942배틀쉽'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젤리스노우 스튜디오는 '메탈유닛'을 스팀에 출시하여 전세계 20만장 이상 판매하였으며,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스위치와 사업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검증된 개발사이다.

 

금번에 퍼블리싱 계약한 젤리스노우 스튜디오의 '월드 오브 워페어: 1942배틀쉽'은 2차 세계대전에서 실제로 활약한 전함 40여척과 주요 해전 대한 역사적 고증을 거쳐 개발되고 있는 밀리터리 방치형 게임으로 육성, 관전, 경쟁의 재미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퍼블리싱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블루포션게임즈는 '에오스 레드'를 통해 축적된 글로벌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성 퍼블리셔들 대비 차별화된 소싱과 사업의 원스톱화를 진행하여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개발사의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서비스 성공에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인디 및 소규모 개발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품 사업화, 마케팅, 운영, 글로벌 서비스 외 투자 부문까지 고려하여 맞춤형으로 개발사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블루포션게임즈 관계자는 "실력 있는 개발사인 젤리스노우 스튜디오와 함께 '월드 오브 워페어: 1942배틀쉽'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월드 오브 워페어: 1942배틀쉽'을 시작으로 블루포션게임즈는 재미있고 즐거운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블루포션게임즈는 웹툰 플랫폼 전문 기업 미스터 블루의 자회사로, 에오스 IP 기반의 사업을 국내외로 확대함과 동시에 퍼블리싱 사업 및 신규 프로젝트 개발, 대외 투자 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