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 써니사이드업(Sunnyside Up)은 자사의 코지(Cozy) 시뮬레이션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Little Witch in the Woods)'가 스팀(Steam) 누적 판매 5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숲속의 작은 마녀’는 수습 마녀 ‘엘리’의 일상을 따뜻한 픽셀 아트로 그려낸 게임으로, 스팀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금술 시스템’과 ‘신비로운 숲 탐험’ 등 ‘마녀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로 글로벌 유저들에게 ‘힐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정식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이어왔으며,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다양한 수집품과 별자리를 전시할 수 있는 ‘기록 보관소’ 콘텐츠를 추가했다.
써니사이드업 박은현 대표는 "얼리 액세스 초기부터 게임을 믿고 함께해 준 전 세계 플레이어들 덕분에 의미 있는 이정표에 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플랫폼 확장과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플레이어들이 ‘숲속의 작은 마녀’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숲속의 작은 마녀’는 오는 3월 19일부터 26일까지(태평양 시간 기준) 진행되는 스팀 봄 세일에 참가해,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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