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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프린팅 코리아가 장애인 복지시설 예가원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과 포용 가치 실천에 나서고 있다. 이번 활동은 HP 프린팅 코리아의 글로벌 자원봉사 캠페인 '40일간의 선행'(40 Days of Doing Good)의 일환으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프로그램 위 데이(We Day)와 예가원 협력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4월 27일에는 HP 프린팅 코리아 사옥에서 예가원 관계자들을 초청해 장수사진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는 예가원과 함께 진행한 기념 촬영 사진을 전달하고 참석자들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HP 프린팅 코리아 글로벌 경영진과 임직원들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장수사진 전달식은 HP 프린팅 코리아의 프린팅 기술과 나눔의 가치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앞서 4월 20일 진행된 위 데이에서는 HP 프린팅 코리아 임직원들이 예가원을 찾아 장애인의 날 기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시설 이용자 지원 활동에 힘을 보탰으며, 같은 날 사내에서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영유아용 수면조끼 제작, 자원 순환을 위한 플리마켓 및 모니터 판매, 사옥 인근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Plogging) 등 여러 나눔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김광석 HP 프린팅 코리아 대표는 "HP는 기술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이번 예가원 협력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다양성과 포용의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HP 프린팅 코리아는 예가원과의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환경·포용 분야를 중심으로 ESG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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