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원 스튜디오가 개발한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II’의 출시를 기념하고 한국 플레이어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오프라인 팬미팅 행사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궁중 연회’가 22일 강남 가빈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 작품의 주인공 무원조 역의 에비 황을 비롯해 이치 역의 관 홍, 이태 역에 야오츠, 고양 역의 하나 린이 참석했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홀을 성세천하의 세계관을 스크린 밖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궁궐을 모티브로 연출해 게임을 즐긴 팬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남겼다.
아울러 행사장에서는 주연 배우들이 토크와 Q&A 및 이 게임을 즐겼던 유명 인플루언서도 참여해 팬들과 서로의 추억을 공유했다.
이번 무대에 오른 네명의 배우 모두가 한국 팬들과 만난다는 점에서 기쁨다고 밝히며 그 중 야오츠 배우는 직접 한국어로 “제 작품으로 해외 팬들을 직접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설레며 와주셔서 감사 드리고 가보자고!!!”라고 말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아울러 시리즈 누적 판매량 400장 소식에 대해서 이태 역의 관홍 배우는 한편의 드라마를 찍는다는 기분으로 시작했지만 실제로 달랐던 제작 환경과 기대하지 못했던 큰 사랑을 받은 것에 기쁨을 드러냈다.
하나린 배우는 게임의 400만 장 판매 소식에 대한 기쁨과 게임이 계속 좋은 성과를 이어가길 바라며 인터랙티브 게임으로 인해 새로운 시대가 열린 것 같으며 우리가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연 배우들은 OX 퀴즈 중간에 글로벌 누적 판매 400만을 기념하는 랜덤 댄스를 추며 팬들에게 기쁨을 전했다.
이 외에도 에비 황 배우의 딸을 잃은 채로 대전에서 대신과 대질하는 장면에서 감정 표현에 어려웠다는 에피소드와 신세계 루트에서 대사가 많은 씬을 며칠에 걸쳐 촬영해 감정을 이어가는 것이 어려웠다는 관홍의 에피소드는 게임을 즐긴 유저들의 공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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