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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신작 '아이들 판타지' 사용자 지속적으로 증가 순항... '씰M 온 크로쓰' 흥행 잇는다

2026년06월15일 16시30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넥써쓰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통해 새로운 신작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글로벌 이용자 저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출시한 ‘씰M 온 크로쓰’의 흥행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8일 크로쓰 플랫폼에 온보딩된 방치형 RPG ‘아이들 판타지’는 이용자 친화적인 토크노믹스와 크로쓰의 풀스택 플랫폼을 활용해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순항 중이다.

 

 

‘아이들 판타지’는 토크노믹스의 고질적인 문제인 공급 과잉을 방지하기 위해 단순 플레이만으로는 토큰이 생성되지 않도록 설계하고, 이용자가 게임 내에서 소비한 토큰을 전량 소각하는 구조를 채택해 재화 가치의 안정성을 높였다.

 

아울러 퀘스트 리워드 플랫폼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와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 등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며, 다양한 취향을 가진 글로벌 이용자들이 크로쓰 생태계 내에 자연스럽게 유입되고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한편, 넥써쓰는 장르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층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아이들 판타지에 이어 지난 9일 출시된 수집형 전략 RPG ‘쓰론 오브 카오스’ 역시 플레이 기반의 토크노믹스와 수수료 소각 구조를 적용했다. 여기에 블록체인과의 결합 시너지가 높은 전략 시뮬레이션(SLG) 장르인 ‘프로스트 킹덤’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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