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만 명 사전예매... 마블 기대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드디어 개봉

등록일 2026년07월29일 09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2026년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마침내 29일 개봉하며 관객들을 만났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당일 오전 7시 기준 예매량 93만 장, 예매율 73%라는 폭발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프리미어 이후 전 세계에서 영화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당신의 기대를 충족시킬 작품”(The Hollywood Reporter), “극장을 나설 때 완전히 압도당할 것”(The Hollywood Handle), “이 영화는 그야말로 미쳤다”(Rolling Stone) 등의 긍정적인 리액션은 예비 관객들의 설렘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특히 “톰스파 시리즈의 액션 시퀀스 중 가장 인상 깊은 액션”(@ErikDavis), “최고 수준의 액션을 보여준다”(@WendyLeeSzany), “VFX와 액션은 장관”(@lsirikul), “스펙타클하고 센세이션하다”(@shayhbaz) 등의 리액션은 이번 작품에서의 액션의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스파이더맨’을 마침내 제대로 표현했다”(@peterhowellfilm), “톰 홀랜드 최고의 연기, 그리고 자신을 뛰어넘은 데스틴 크리튼과 진정한 영웅이라고 할 수 있는 각본”(Nexus Point News), “감정, 유머, 액션, 시각효과, 음악 등 모든 것이 조화롭다”(@adamhlavac) 등 톰 홀랜드의 열연과 데스틴 크리튼 감독의 연출에 대한 호평 리액션도 눈길을 끈다.

 

개봉을 맞이해 공개된 영상은 이번 작품에서 ‘스파이더맨’, 그리고 그를 넘어 ‘피터 파커’까지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빌런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 연출을 맡은 데스틴 크리튼 감독은 “미스터리한 빌런은 타인의 머릿속에 들어갈 수 있다”며 시리즈 사상 본 적 없는 능력을 지닌 새로운 빌런의 등장을 예고했다. 특히 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감춘 채 유일하게 ‘스파이더맨’이 누군지 알고 있는 빌런은 연인 ‘MJ’까지 위협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전달한다.

 

톰 홀랜드는 “그건 ‘피터’가 가장 두려워 하는 일”이라며 지금껏 마주한 적 없는 위기 앞에 선 ‘피터 파커’의 감정선을 전해 흥미를 유발한다. 이처럼 정체불명의 빌런과 예측 불가한 전개로 새로운 재미를 예고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향해 톰 홀랜드는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고 팬들이 열광할 장면들로 가득하다”라고 전해 스릴 넘치는 액션과 빌런의 정체, 그리고 자신을 잊어버린 인연들과의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기대를 한껏 고조시킨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