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넷이즈게임즈와 산하 ‘조커 스튜디오’가 신작 턴제 로그라이크 RPG ‘렘넌트의 바다(Sea of Remnants)’의 글로벌 CBT를 12월 진행한다고 밝혔다.
넷이즈게임즈는 게임스컴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를 통해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글로벌 CBT 진행 소식을 전했다. 렘넌트의 바다는 PC, 플레이스테이션5, XBOX 시리즈 X|S 및 모바일 플랫폼에서 한국 포함 글로벌 출시를 준비중인 신작이다.
신규 트레일러는 ‘윈즈 오브 메모리(Winds of Memory)’, 기억을 담은 바람이라는 배경 음악의 뮤직 비디오 형식으로 공개되었으며, 게임에 등장할 다양한 섬, 미니게임, 턴제 전투, 해상 액션 등 최초 소개되는 콘텐츠를 담았다. 출항, 탐험, 수집 및 귀환으로 이어지는 게임 순환 구조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 영상도 담겼다.
렘넌트의 바다는 오픈 월드 배경 리플레이 요소가 중요한 로그라이크 장르의 모험 게임이다. 적, 보스, 영입 가능한 선원, 장비, 스킬, 강화 요소 등이 매 탐험마다 달라진다. 따라서 재차 진행되는 플레이 상황별 선원 구성과 전투 전략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것이 핵심 재미 요소이다.
렘넌트의 바다는 ‘제5인격’을 개발한 넷이즈게임즈 산하 조커 스튜디오의 최신 기대작이며, 한국 포함 글로벌 출시를 준비중이다. 올해 부산에서 진행되는 지스타에도 공식 부스를 운영한다. 12월 시작되는 글로벌 CBT 소식 및 사전 예약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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