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2018 시즌 기념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8년03월28일 08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27일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2018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진행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는 27일부터 '클래식' 선수 카드, 최상위 리그 '클래식', 포지션 별 전술 설정, 개편된 팀 마스터리 등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먼저 엔씨소프트는 새로운 등급인 '클래식' 카드 30명(삼성 진갑용, 기아 서재응, LG 페타지니 등)을 선보였다. 클래식 카드는 각 구단을 대표하는 베테랑 선수로 구성돼 있으며 이용자는 클래식 카드로 선정된 기존 엘리트•올스타 선수 카드를 클래식으로 승급(기존 5성→6성) 시킬 수 있다. 승급은 지정된 선수 카드(스피릿 카드)를 등록하면 가능하다. 앞으로오 프로야구 H2는 지속적으로 클래식 카드를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최상위 리그 '클래식'을 업데이트를 통해 열었다. '월드 리그' 에서 1위를 기록한 이용자가 진행할 수 있는 클래식 리그에서는 프로야구 H2에서 가장 강력한 전력을 가진 이용자들이 경쟁한다. 이용자는 성적에 따라 더욱 높은 시즌 보상(선수팩, 게임 내 재화 등)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이용자가 보다 전략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포지션 별 전술 설정' 시스템으로 타자와 투수의 개인 전술을 설정할 수 있으며, 이용자 개성(빅볼, 스몰볼 등)에 따라 팀 전력을 강화 시킬 수 있는 '팀 마스터리'도 개편해 선수 포지션에 따라 '궁극 전술(중장거리포, 전력질주 등)'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14일 간 프로야구 H2 플레이 기록이 없는 이용자(복귀)는 전용 출석부로 다양한 아이템(복귀 구단주의 스타트 지원 세트, 위시팩, 재영입팩 등)을 매일 받을 수 있다. 기존 이용자는 출시 1주년 기념 '특별 데일리 접속 이벤트'와 '2018 시즌 기념 업적 이벤트'에 참여해 선수팩과 게임 내 재화 등을 얻을 수 있다. 스페셜 스테이지를 완료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의 이용권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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