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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VR MAGIC PARK' 건국대점 통해 VR e스포츠 접점 늘린다

등록일 2019년04월24일 09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드래곤플라이가 VR E-SPORTS의 메카를 표방한 VR 테마파크, 'LENOVO VR MAGIC PARK'에 이어 VR E-SPORTS의 최전선을 확대하기 위해 'VR MAGIC PARK'의 매장 수를 적극적으로 확장한다.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는 지난 1월 신도림역 테크노마트에 첫 선을 보인 VR E-SPORTS 특화 테마파크 'LENOVO VR MAGIC PARK'에 이어 VR E-SPORTS의 본격전인 두 번째 무대가 될 장소를 내정하고 개장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 측에 따르면, 'VR MAGIC PARK' 건국대점은 드래곤플라이가 'VR MAGIC PARK'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전국규모로 확대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며, '스페셜포스' 등 경쟁력 있는 IP에 기반한 고품질 VR 콘텐츠 라인업으로 무장함은 물론 VR E-SPORTS 대회를 이끌 핫스팟으로 담금질하여 혁신적인 문화 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VR MAGIC PARK'는 가상현실 콘텐츠의 '체험'에 머무르고 있는 경쟁 VR 테마파크와 차별화하여 높은 수익성을 담보하고자, 고객 방문을 견인할 세계 최고 수준의 VR 콘텐츠들을 전면에 포진함과 함께 매월 상시 개최하는 게임 대회 및 연중 무휴로 이루어지는 VR E-SPORTS 대전으로 유저 및 참관객들의 팬덤을 탄탄하게 다짐으로써 재방문율 및 실적을 지속적으로 확대, 재생산할 수 있는 생태계를 형성할 계획이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VR E-SPORTS의 전국적 확대를 중요한 사업적 목표로 설정하여, E-SPORTS의 네트워킹을 위한 'VR MAGIC PARK' 매장 확장에 힘을 기울일 것”이라며 “드래곤플라이는 'LUCOMS, LENOVO, COIT, ZOTAC과 같은 우수한 기업들과의 '스폰서십'관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VR E-SPORTS를 매개로 고객 및 기업들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구축하여 VR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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