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게임즈(Giant Game)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멀티 협동 파티 호러 게임 ‘초자연 작전팀’이 모바일 및 PC 버전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초자연 작전팀’은 기존 호러 게임의 긴장감에 협동과 파티 플레이의 재미를 결합한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혼자 플레이할 때는 숨소리조차 긴장되는 공포 게임이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면 서로를 의심하고 비명을 지르며 웃음이 터지는 ‘대환장 협동 생존극’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특히 출시 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100만 명을 돌파하며 기대작으로 주목받았다. 공포 게임 특유의 긴장감과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유쾌한 파티 플레이 감성이 입소문을 타며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용자는 게임 속 ‘슈퍼네이처 컴퍼니’의 신입 요원이 되어 미지의 유적에 투입된다. 목표는 단 하나, 살아서 돌아오는 것. 유적 곳곳에 숨겨진 진귀한 보물을 회수해야 하며, 획득한 보물의 가치에 따라 승진과 보상이 결정된다. 하지만 보물을 손에 넣는 순간부터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며, 탐험은 순식간에 탈출극으로 바뀐다.
게임에는 유령신부, 마리오네트, 블러드아이 등 개성 강한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일부 몬스터는 소리를 추적하고, 일부는 플레이어의 외형과 목소리를 흉내 내며 이용자를 혼란에 빠뜨린다. 특히 특정 조건에서만 움직이거나 시선을 떼는 순간 돌진하는 몬스터들도 존재해 단순히 도망치는 것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
또한 깊은 바닷속 신전, 설산 유적, 황량한 사막과 폐허 지역 등 다양한 콘셉트의 스테이지가 마련됐다. 여기에 시간과 날씨 변화,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사운드 연출까지 더해져 탐험 내내 스릴 넘치는 분위기를 유지한다. 조용한 복도에서 들려오는 발소리와 무전기 속 끊긴 구조 신호는 이용자들에게 심리적인 압박감을 전달한다.
이용자는 탐색 장비와 생존 아이템, 공격 도구 등을 활용해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있으며, 팀원 간 역할 분담과 협동 플레이가 핵심 전략 요소로 작용한다. 같은 스테이지라도 등장 몬스터와 상황이 매번 달라져 반복 플레이의 재미도 제공한다.
출시 이후에는 다양한 접속 이벤트와 보상 이벤트, 협동 미션 콘텐츠 등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협동 탐험과 파티 플레이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