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KOEI TECMO GAMES의 다크 삼국 액션 RPG 'Wo Long 2: Wings of Ember'(XBOX series X|S/PlayStation5/Nintendo Switch 2/Steam/XBOX Game Pass/XBOX on PC/XBOX Cloud)와 관련하여 2027년 3월 4일(목)에 발매할 것을 결정하고, 신규 트레일러도 공개했다고 밝혔다.
본 작품은 'Team NINJA'가 제작하여 시리즈 전 세계 누적 플레이어 수 800만 명(다운로드 수, 패키지 판매 수 및 구독 서비스 플레이 수를 포함)을 돌파한 'Wo Long: Fallen Dynasty'에 이은 최신작이다.
'Wo Long' 시리즈는 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받아치기'를 활용한 공방일체의 중국 무술 액션과 이형의 '요마'가 준동하는 삼국지 전장, 그리고 역사에 이름을 남긴 영걸들과의 만남이 특징인 다크 삼국 액션 RPG이다.
아울러 금일부터 9월 30일(수)까지 기간 한정으로 'α체험판'이 XBOX series X|S/PlayStation5/Steam®/XBOX on PC(Nintendo Switch™ 2, XBOX Cloud에서는 α체험판이 배포되지 않는다)에 배포된다. 유비군과 협력하여 추격해 오는 조조군 및 전장을 휩쓰는 요마와의 격전이 벌어지는 '장판'의 오픈 필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최대 3명이서 함께 싸울 수 있는 온라인 멀티 플레이도 지원한다. 또한 체험판을 클리어하면 정식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 아이템 '봉추의 투구'를 입수할 수 있다.
자유롭게 움직이는 '아크로바틱 중화 액션'
적의 공격을 적절한 타이밍에 받아내어 무효화하는 '받아치기'와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검극 액션이 어우러진 스피디한 공방일체의 배틀이 한층 더 진화했다.
각종 액션을 '황기'로 강화하여 적의 공격을 회피하며 지형을 이용한 반격을 펼치거나, 다수와 싸우는 불리한 상황을 타개하는 등 강적과의 사투가 더욱 아크로바틱하고 자극적으로 변했다.
삼국지 전장을 자유롭게 정복하는 '전황이 변화하는 오픈 필드'
'장판 전투''적벽 전투' 등 삼국지의 명장면에 등장하는 수많은 전장이 광활한 오픈 필드로 그려진다. 산에 세워진 성채나 숨겨진 거점 등, 입체적인 전장을 어떻게 공략할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다. 강적에게 맞서 사기를 올리거나 적 무장을 동료로 맞이하여 적진을 무너뜨리는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여 전황을 바꾸고, 전장을 정복하며 역경에 맞서 싸워 나간다.
영걸과 요마가 어우러진 '삼국 난세의 다크 판타지'
주인공은 무술이 뛰어나고 약자를 돕는 의협심을 가진 무예가이다. 하지만, 고향이 조조군에 짓밟혀 분노에 사로잡히게 되고, 복수의 칼을 들며 원수인 조조를 쓰러뜨리기 위해 격정에 휩싸인 채 전장에 몸을 던진다.
중국 고전에 등장하는 전설 속 존재를 모티프로 한 '요마'가 준동하는 전란을 무대로, 삼국 난세와 다크 판타지가 융합된 오리지널 스토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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