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에서 정식 출시 100일 전야제 이벤트를 진행하고 신규 펫 ‘킹고르’를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의 최신작이다.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구성하고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으며,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정식 출시 100일을 앞두고 오는 6월 18일까지 ‘100일 기념 푸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게임에 접속하고 푸시 보상만 받아도 인게임 핵심 재화인 ‘블루젬’을 최대 4만4000개 얻을 수 있다.
풍성한 상품이 담긴 기념 쿠폰 7종도 준비했다. 6월 18일까지 공개되는 쿠폰 코드를 입력하면 ▲블루젬 9000개 ▲일반 펫 뽑기권 700개 ▲포획권 500개 ▲가속권 500개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 다양한 정식 출시 100일 기념 이벤트도 향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픽업 펫 ‘킹고르’를 추가했다. ‘킹고르’는 수속성 근거리형 펫으로, 사정거리 안에 있는 가장 멀리 있는 적에게 돌진하여 상대방의 진형을 파괴하고 변수를 창출한다. 적과 교전할수록 스스로 회복하며 점차 강력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킹고르’는 공통 스케줄이 적용된 서버에 우선 등장하고 이후 오픈된 신규 서버에는 순차 추가될 예정이다. 100일 전야제 이벤트를 포함해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톤에이지 키우기' 공식 홈페이지 및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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