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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소프트 '신의 일격! 카무라이 트라이브' 3일간 CBT 진행한다

등록일 2018년12월06일 16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세시소프트가 자사의 모바일 게임 '신의 일격! 카무라이 트라이브(이하 카무라이 트라이브)'의 12월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CBT를 진행한다.
 
1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게임의 전반적인 서비스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되며, 튜토리얼과 게임의 콘텐츠 일부가 공개된다.
 
이번 CBT는 구글플레이에서 CBT 버전을 다운로드 받은 사전 예약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테스트 기간 중 3레벨을 달성하고, 데이터 연동을 설정한 유저 모두에게 정식 오픈 시 무지개석 1,000개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카무라이 트라이브’는 신의 힘을 사용하는 카무라이를 수행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육성이 가능한멀티 육성 RPG다. 오십여 명의 개성 넘치는 카무라이를 여덟 종류의 능력치와 천여가지의 스킬을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방향으로 선택, 성장시킬 수 있어 무한에 가까운 육성 자유도로 자신의 입맛에 맞는 캐릭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또한 게임 내에 순차적인 만화 공개를 통해 야마타노 오로치의 부활을 막기 위해 8국가를 모험하는 스토리의 세계관을 게임 진행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게임의 세계관의 좀더 빠져들게 하는 색다른 부분도 눈에 띈다.
 
'카무라이 트라이브'는 사전예약자 모두에게 4성 마히토 캐릭터와 무지개석 등 10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이와 더불어 페이스북에 사전등록 소식을 알리면 구글 기프트카드 3만원권 등을 추첨해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카무라이 트라이브’는 12월 중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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