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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스카이 풀 3D MMORPG '초한지M' 사전등록 시작

등록일 2019년01월11일 11시53분 트위터로 보내기

 

초나라 항우와 한나라 유방의 기나긴 대립을 그린, 유명 역사소설 '초한지'가 모바일 MMORPG로 개발되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팡스카이(대표 지헌민)가 11일 초한지의 역사를 게임으로 재구성한 풀 3D MMORPG '초한지'의 1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 이벤트에 돌입했다.

 

'초한지'는 실제 역사와 영웅, 책사, 여인들의 대결을 드라마틱하게 재구성한 대표적인 역사소설이다. 진나라가 무너진 이후, 초나라 항우와 한나라 유방의 쟁패전을 그린 이 소설은 뚜렷한 대결구도와 확실한 승패가 갈리는 설정으로 인해 '삼국지연의'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고전 전쟁놀이 '장기'도 두 나라의 전쟁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초한지M'은 소설 '초한지'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배경으로 제작된 모바일 풀 3D MMORPG다. 플레이어는 항우와 유방의 치열한 쟁패전 속으로 들어가, 캐릭터를 육성하며 새로운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주요 스토리마다 박진감 넘치는 컷신을 넣어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게임 초반, 플레이어는 초나라와 한나라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 한번 정한 국가는 게임 내내 소속감을 느끼게 한다. 초나라일 경우 '항우'가 스토리를 이끌어 더욱 대결구도에 대한 몰입감을 높인다. 궁극적으로는 치열한 국가전을 통해 진영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캐릭터는 전사, 궁수, 법사의 3개 직업이 존재한다. 레벨업을 할 때마다 얻은 포인트는 체력, 힘, 지력, 민첩, 정신 등 각종 스탯에 투자할 수 있다. 어떤 능력치에 투자하는가에 따라 개성적인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다. 육성한 캐릭터는 8종 이상의 다양한 대규모 전쟁 콘텐츠와 스토리 던전, 파티 던전 등 끝없이 펼쳐지는 전투 콘텐츠를 통해 강함을 증명할 수 있다.

 

팡스카이는 '초한지M'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전용 페이지와 앱을 통해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자 전원에게는 게임 출시 이후 사용할 수 있는 10만 원 상당의 게임 내 아이템이 지급된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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