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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캐릭터 '란' 효과 힘입어 복귀 이용자 수 220% 증가

등록일 2019년07월16일 13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의 '검은사막 모바일'에 새롭게 추가된 클래스 '란'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 지표가 상승했다. 7월 11일 '란' 업데이트 이후 복귀 이용자 수 220%, 신규 이용자(NRU) 164% 상승했다. 일일 이용자 수(DAU)도 37% 증가했다.

 

특히 란 출시와 함께 오픈된 신규 서버 '일레즈라'도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 서버 중 일레즈라 서버의 일일 이용자 수(DAU)가 가장 높고 신규 이용자 비중이 80%에 달한다.

 

이 외에도 '란' 광고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7년 검은사막 '오연서'의 '란' 광고에 이어 이번 검은사막 모바일 '란' 광고는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패러디한 '너에게 란'을 선보여 재미를 더하고 감성을 자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용자들은 "노래랑 뭔가 절묘하게 잘 어울리네", "CF 잘 빠졌네요", "바닷가 데이트인줄 알았더니 급 공격 뭐야"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란'은 원작 '검은사막'에서도 인기가 높았던 클래스다. 넓은 공격 범위와 독특한 회피 기술 '경공술'로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검은사막 모바일 최초로 계승 클래스로 시작해 처음부터 강력한 기술을 구사할 수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500일을 맞아 매출 순위도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5일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앱애니'에 따르면 검은사막 모바일이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국내 게임별 소비자 지출 부문(iOS, 구글 플레이 합산) 3위에 올랐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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