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온라인 유저들 뿔났다 왜?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이하 몬헌 온라인) 유저들이 단단히 화가 났다. 현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몬헌 온라인 서비스 종료 소식에 국내 서비스 주체인 한게임의 운영에 대해 비판을 하고 나선 것.현재 몬헌 온라인 홈페이지는 서비스 종료에 관한 공지를 찾아볼 수 없으며... 2011-05-19
드래곤 라자-코룸 온라인, 서비스 종료
이번 주에만 두 개의 온라인 게임이 조용하게 퇴장 소식을 알려왔다. 주인공은 드래곤 라자와 코룸 온라인으로 공지 사항을 통해 서비즈 종료 소식을 알려 공식 홈페이지의 게시판은 침울 그 자체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게임의 서비스 종료가 확정되면 게시판에는 각종 성토와 개발사의 반성... 2011-05-19
한게임 테라, 결국 서버 통합 결정
한게임 '테라'가 보다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서버 통합을 진행한다.한게임은 오늘(19일), 공지사항을 통해 서버 통합에 대한 내용을 공지했다. 서버 통합은 1차로 대표 통합을 진행한 뒤 안정화 기간을 거친 다음 확대하는 형태로 진행된다.이번 통합으로 '판노니아', '미스텔', '벨릭' 등 3... 2011-05-19
PSN 서비스, 한국은 아직 변동 없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8일, 소니가 PSN 및 큐리오시티 비밀번호 변경페이지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돼 보안 강화를 하고자 서비스를 다시 일시 중지했다. 지난 14일 PSN 서비스가 재개된지 4일 만이다.소니 측은 서비스를 재개하면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비밀번호 페이지... 2011-05-19
CJ E&M 게임부문, 1Q 매출 735억 원 기록
CJ E&M이 전자공시를 통해 밝힌 게임부문 1/4분기 실적을 조사한 결과, 매출이 735억 원, 영업이익이 124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매출 세부내용으로는, 퍼블리싱 부분이 517억 원(70%)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다음으로는 웹보드 게임이 170억 원(23%), 기타가 48억 ... 2011-05-19
[컨콜]테라, '와우-리니지2'급 영향력 됐다...
한게임의 정욱 대표는 오늘(19일) 열린 1/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올 해 1월 론칭한 '테라'가 블리자드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 '리니지2' 급 영향력을 갖춘 것 같다고 말했다.정욱 대표는 "시작은 아이온과 비교되며 동급으로 여겨졌지만, 현재는 그에는 조금 못 미치는 ... 2011-05-19
[컨콜]NHN, 게임매출 성장 10~15%로 하향조정...
NHN은 오늘(19일) 실시한 1/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게임 매출 기여도를 하향 조정했다.NHN은 지난 분기 '테라'를 론칭하면서 전체 게임 매출이 15~20% 정도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추가될 예정이었던 대규모 업데이트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가 지연되면서 접속자 및 ... 2011-05-19
넥슨, 마영전 핵 논란에 입 열었다
넥슨이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의 핵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넥슨은 오늘(18일) 마영전 개발자 노트에 '영웅전 클라이언트 변조 및 해킹 문제 대응 안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최근 불거진 클라이언트 변조를 통한 해킹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특히 마영전의 디렉터를 파파랑... 2011-05-18
[컨콜]윤상규 대표 "퍼블리싱 역량에 최선 다할 것"...
네오위즈게임즈의 윤상규 대표가 향후 회사의 추가 성장방향에 대해 퍼블리싱 강화를 답으로 내놓았다.윤 대표는 오늘(18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위와 같이 밝혔다. 윤 대표는 '퍼블리싱 성과는 우수한데, 자체개발 성과는 미비했다'는 평에 대해 "잘 할 수 있는 부분... 2011-05-18
[컨콜]네오위즈G, EA-스마일게이트 이상없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오늘(18일) 실시한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EA와 차기작 서비스 관계, 크로스파이어 중국 계약에 대해 낙관적인 뜻을 밝혔다.컨퍼런스 콜 발표를 맡은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최근 EA가 '피파온라인3'를 단독 퍼블리싱한다는 루머를 일축했다. 윤 대표는 EA... 2011-05-18
2011년 한게임의 이유있는 변신
지난 13일 제주도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게임 EX2011'에서 정욱 대표가 밝힌 한게임의 모습은 확고한 퍼블리싱 명가로서 자리매김하는 것이었다.한게임은 'EX2011'을 통해 RPG, 스포츠 장르 강화를 내세우며 신작 6종을 공개했다. '라그나로크', '그라나도 에스파다' 등을 개발한 김학규 대... 2011-05-17
[컨콜]엔씨, 블소 성공 위해 텐센트 선택
"텐센트도 중국에 존재하는 다른 퍼블리셔들과 마찬가지로 신중하게 선택한 파트너다."이재호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오늘(17일) 2011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파트너 선정과 관련하여 "텐센트가 블소에 적합한 퍼블리셔인가라는 의문을 가진 기사... 2011-05-17
[컨콜]엔씨, 아이온 중국 실패 속단 이르다...
이재호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11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아이온의 중국 실패와 관련하여 "아이온은 기대했던 성적에 비해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우리도 이러한 점을 잘 알고 있으며, 결과를 보고 분석 중이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재검토를 통... 2011-05-17
e스포츠협회 "스타2,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블리자드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늘(17일)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이하 스타크래프트)' 지적재산권(이하 지재권) 라이선스 계약을 극적으로 체결함으로써 양 측의 대립구도도 자연스럽게 없어졌다.이로써 국내 '스타크래프트' 방송사(MBC게임, 온게임넷)는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 지재권... 2011-05-17
스타크래프트 지재권 협상, 양측 합의
오늘(17일), 블리자드와 한국e스포츠협회, MBC게임 및 온게임넷이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이하 스타크래프트)' 지적재산권(이하 지재권) 협상에 타결했다.블리자드와 MBC게임, 온게임넷은 지난 해부터 지재권 공방을 벌여왔으며, 최근 3월 18일 3차 공판까지 진행해 왔다. 3차 공판 당시까... 2011-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