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깨기와 1945가 만났다, 에스엔씨엔터테인먼트 '브릭스 슈터' 글로벌 출시

등록일 2019년12월27일 17시54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에스엔씨엔터테인먼트(대표 손명락)는 자사가 보유한 90년대 인기 아케이드 슈팅게임 IP인 '스트라이커즈 1945'를 활용하여, 벽돌깨기 슈팅 게임 '브릭스 슈터'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전세계에 출시했다.
 
'브릭스 슈터'는 원작슈팅게임 '스트라이커즈 1945-2'를 모티브로 제작한 벽돌깨기 슈팅 장르의 게임으로, 한 손가락 터치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한 조작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게임 진행은 한 줄 씩 내려오는 벽돌을 '스트라이커즈 1945' 전투기 미사일로 모두 격파해 미션을 클리어하는 방식이며, 위험 상황이 되었을 때 모티브가 된 '스트라이커즈 1945-2' 원작에 나오는 전투기를 플레이 도중 선택하여 벽돌을 대량 파괴, 순간적으로 위기를 피해가는 쾌감을 주어 벽돌깨기 장르 팬 뿐 아니라, 원작 슈팅게임 팬들에게도 친근함을 선사한다.
 
또한 플레이 가능한 6종의 각 전투기는 각각 다른 미사일 개수와 파워를 갖고 있어서, 선택의 재미 뿐 아니라 화려한 이펙트와 타격감을 즐길 수 있으며, 미사일 스킨과 미사일 크기도 플레이어가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주)에스엔씨엔터테인먼트 손명락 대표는 "'브릭스 슈터'는 원작 슈팅게임의 타격감과 조작감을 벽돌깨기 장르와 적절하게 결합하여, 기존 벽돌깨기 장르에서 한층 진일보한 신선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브릭스 슈터' 뿐 아니라 앞으로도 90년대 오락실 슈팅게임의 대명사였던 '스트라이커즈 1945'의 IP를 활용한 2차 저작물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보이겠다"는 다짐을 내비쳤다.
 
한편 (주)에스엔씨엔터테인먼트는 '스트라이커즈 1945' 시리즈 뿐만 아니라 '건버드2', '텐가이' 등 오락실 슈팅 게임의 명가 '사이쿄' 게임의 글로벌 판권을 갖고 있는 모바일 게임개발 및 퍼블리셔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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