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세계관을 담아 낸 스토리북 '리그 오브 레전드 : 공식 스토리북 - 룬테라의 세계' 한국어 번역판을 오는 5월 출간할 예정이다.
스토리북은 라이엇 게임즈가 첫 출간하는 공식 출판물로 LoL의 세계관을 상세하게 담고 있다. 게임의 배경이 되는 '룬테라' 행성의 11개 지역 소개와 148종의 챔피언 스토리를 비롯해 각 지역의 건축 양식, 정치 문화와 기술, 게임에 등장하는 동식물 정보 등이 수백 가지의 일러스트레이션과 아트워크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지난 해 LoL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이 책은 영미권에서 먼저 출간되었습니다. LoL의 세계관과 미학이 집대성 된 책으로 평가 받으며 현재 미국 아마존 사이트에서 4.8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는 등 게임 팬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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