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3on3 프리스타일'에 크로스 플레이 적용, 콘솔과 PC 경계 넘어 즐긴다

등록일 2020년12월08일 11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자사가 개발한 농구 게임 '3on3 프리스타일'에 PlayStation4, Xbox One, Steam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동일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번 크로스 플레이 업데이트를 통해 상이한 플랫폼 간에도 인게임 친구 시스템으로 다른 플랫폼의 유저를 추가할 수 있고, 함께 플레이하며 서로의 실력을 겨뤄볼 수 있다.

 

크로스 플레이가 적용되면서 PC와 콘솔 등 모든 플랫폼에 동일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되며, 이에 따라 올해 론칭한 Steam 버전에서도 콘솔 플랫폼과 동일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크로스 플레이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미션: 파시블!' 이벤트 미션 수행 시 구간 별 보상으로 특별 색상의 투게더 저지와 네임 태그를 획득할 수 있고, 한달 간 게임 접속 시 모든 유저에게 기간 한정 버프볼을 지급한다. 또한 최고 등급인 5성 캐릭터를 체험할 수 있는 '캐릭터 로테이션' 이벤트가 실시되며, 신규 유저도 참여 가능하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크로스 플레이 적용으로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여러 플레이 스타일을 지닌 유저들을 만날 수 있고, 농구 게임의 색다른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3on3 프리스타일'의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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