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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최고의 게임은 위메이드 '미르4', 한국게임기자클럽 '게임 오브 지스타'에 미르4 선정

등록일 2020년12월09일 15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한국게임미디어협회(KGMA, 회장 이택수) 산하 한국게임기자클럽(KGRC)이 9일 위메이드 '미르4'를 '게임 오브 지스타(Game Of G-STAR)'로 선정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게임 오브 지스타'는 지스타 B2C 출품작 중 그래픽과 스토리, 콘텐츠 등을 포함해 가장 뛰어난 게임을 선정하는 상으로 한국게임기자클럽 소속 60여 명의 게임전문기자단 투표로 결정된다.

 

'게임 오브 지스타'에 선정된 '미르4'는 2020년 11월 2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으로, 광활한 미르 대륙에서 다양한 인간군상이 수놓은 한 편의 대서사시를 압도적 스케일의 K-FANTASY로 그려낸 위메이드의 대작 모바일 게임이다. 모바일과 PC 플랫폼의 크로스 플레이를 기반으로, 전투부터 경제, 정치, 사회, 문화로 이어지는 입체적인 시스템과 유기적인 콘텐츠를 통해 시스템 MMORPG의 정수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이택수 회장은 “게임 오브 지스타에 선정된 위메이드의 미르4에 축하를 보낸다”며, “게임으로 한류를 불어 일으킨 미르 IP를 활용한 만큼 더욱 큰 재미를 통해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한국 게임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0년 설립된 '위메이드'는 온라인게임 1세대 개발사로, 중국에서 국민게임으로 불리는 '미르의 전설2'를 개발해 지금까지 명성과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원조 게임 한류의 주역이다. 위메이드는 '무한한 상상력을 현실로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현재 게임 개발 및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 신기술(블록체인) 연구와 투자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한편, 한국게임기자클럽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산하 단체로 14개 회원사 게임전문기자단과 일반매체 게임 담당 기자가 모인 단체이다. 소속 기자들의 화합 및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토론회와 강연회, 다양한 내부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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