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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코트렐, 머스크 탄소포집 기술에 1억 달러 상금... 탄소포집 기술 부각 '상승세'

등록일 2021년01월22일 11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KC코트렐이 상승세다.


KC코트렐은 22일 오전 11시 2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72% 상승한 1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가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에 1억 달러를 상금으로 내건 것으로 알려지면서 KC코트렐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KC코트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탄소 포집-저장(CCS)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대기 중으로 배출된 이산화탄소(CO2)를 포획하는 최고의 기술 개발자에 1억달러(약 1102억원) 상금을 걸었다.


머스크 CEO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최고의 탄소포집 기술을 위한 상금으로 1억달러를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이후 두 번째 트윗에는 "세부사항은 다음 주에 알리겠다"고 썼다.


탄소포집은 기후변화를 억제하는 데 중요한 첨단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기술 개발에 거의 진전이 없으며, 각국의 자발적 배출량 감소에 기대고 있는 상황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은 지난해 연말에 각국이 탄소배출 제로(0) 목표를 충족하려면 탄소포집기술 배치가 급격히 증가해야 한다는 분석을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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