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EA '에이펙스 레전드', 신규 시즌 '레거시' 및 신규 레전드 '발키리' 업데이트

등록일 2021년05월05일 20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EA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배틀 로얄 슈팅 게임 '에이펙스 레전드'에 그 어느 때보다 큰 규모의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오늘(5일)부터 플레이어는 '에이펙스 레전드: 레거시'에 합류하여 운으로 얻는 것이라고는 없는 새로운 3v3 영구 모드와 함께 완전히 새로운 배틀 로얄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에이펙스 게임에 합류하는 새로운 레전드 '발키리'도 만나볼 수 있다. '발키리'는 제트팩을 통해 플레이어가 공중을 장악하고 적에게 미사일을 쏟아부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로운 고정밀 활 '보섹 활'도 추가되었으며, 플레이어는 자연에 의해 감염되어 이상해지고 있는 업데이트된 올림푸스 맵을 탐색할 수도 있다.

 

레거시 배틀 패스를 통해 플레이어는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트레일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최신 레전드 스킨을 착용할 수도 있다. 또한 리스폰은 '에이펙스 레전드: 레거시'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 자세히 기입된 패치 노트를 공개했다. 패치 노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패치 노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업데이트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아레나 - 상대팀과의 매치에서 한 라운드 이상을 내어주지 않고 3 라운드를 이기거나, 한 팀이 2 라운드 이상 앞서 나가는 것이 목표인 영구 3v3 게임 모드다. 승패에 상관없이 각 라운드를 시작할 때, 기본 장비와 무기 및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재료와 함께 새롭게 시작된다.

 

매치는 5개의 맵 내에서, 일부는 익숙한 위치에서 또는 완전히 새로운 곳에서 진행된다. 아레나에서 플레이어는 킹스 캐년, 세상의 끝, 그리고 올림푸스의 기존 BR 위치뿐만 아니라 두 개의 사용자 지정 맵인 파티 크래셔 및 페이즈 러너에서 전투를 벌이게 된다.

 

새로운 레전드 '발키리' - 미사일 스웜을 발사하여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혼란시키기다가 상황이 너무 과열되면 발키리의 얼티밋 스킬을 사용해 빠르게 하늘로 탈출할 수 있다. 필요한 경우 분대원을 얼티밋 스킬에 합류시켜 함께 탈출하거나 위치를 재조정할 수 있다. 발키리는 높은 곳에서 죽음의 비를 내리고 무언가를 증명하기 위해 게임에 합류했다.

 

신규 무기 '보섹 활' - 중거리에서 엄청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강력하고 치명적인 새로운 무기가 게임에서 등장한다. '보섹 활'은 고대의 유물이 아니다. 플레이어는 두 개의 부착물 슬롯으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데드 아이의 템포'는 더 빠른 발사를 가능하게 하고, '신탄형 캡' 은 발사 시 화살을 터트린다.

 

'올림푸스' 맵 업데이트 - 우주에서 침략한 함대가 프사마테의 대기권을 침범했고, 이카루스라는 선박이 올림푸스에 정박하여 기원을 알 수 없는 점성 기생 식물을 가져왔다. 신규 드롭 장소와 변경된 가시선은 맵 전반에 걸쳐 플레이어를 위한 게임 플레이를 변경한다.

 

배틀 패스 - 레거시 배틀 패스는 에이펙스 팩, XP 부스트 및 스킨과 같은 특별한 보상을 제공한다. 교활한 여우 램파트 또는 악마의 속삭임 레이스와 같은 스킨을 사용하면 플레이어는 상대방보다 한 수 앞서 나갈 수 있다.

 

100 레벨이 되면 플레이어는 리액티브 바운드 인 본 디보션을 잠금 해제하고 음악 팩, 로딩 화면, 스카이 다이브 이모트, 빠른 대사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랭크 - 세상의 끝이 첫 번째 스플릿을 위해 돌아왔고, 두 번째 스플릿은 나머지 시즌이 진행되는 올림푸스에서 열린다. 지난 시즌 동안 플레이어가 더 높은 높은 순위를 달성하고 개인 최고 기록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건강한 트렌트 추세를 보였기 때문에 전체적인 경기 질과 수가 향상되었다. 따라서 주요 순위 및 RP 시스템을 동일하게 유지된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