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워존' 시즌4 출시 기념 스트리머 대난투 '찐존' 25일 개최

등록일 2021년06월24일 14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하는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Call of Duty®: Black Ops Cold War, 이하 블랙 옵스 콜드 워)' 및 혁신적인 무료 배틀 로얄 경험 '콜 오브 듀티: 워존(Call of Duty: Warzone™, 이하 워존)'에 적용된 시즌 4(Season 4)를 맞이해, 새로워진 워존 속 박진감 넘치는 경합을 담아낼 스트리머 대난투 '찐존'이 다시 돌아온다.

 

지난 시즌 3에 이어 인기 스트리머들이 다시 만나 승부를 벌이는 스트리머 대난투 '찐존' 시즌4는 내일 6월 25일(금) 저녁 8시부터 콜 오브 듀티: 워존에서 펼쳐진다. 00231, 눈쟁이, 딩셉션, 슥뿍, 은챌 등 탄탄한 실력을 갖춘 24명의 스트리머들이 각 세 명으로 구성된 8개 팀으로 나뉘어, 총 상금 1,800만 원을 두고 생존 경쟁에 나선다.

 

이번 스트리머 대난투 대회는 김정민, 정인호 두 베테랑 중계진의 친숙한 해설과 함께 김정민 해설의 트위치 채널에서 생중계되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대회에 참여하는 스트리머들 각자의 트위치 채널에서도 개별 플레이를 지켜볼 수 있다. 생방송 중계가 진행되는 동안, 김정민 해설의 채널에서는 다양한 시청자 이벤트가 진행돼 워존 테마의 깜짝 선물을 얻을 기회를 노릴 수 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하는 스트리머 명단 및 대회를 시청할 수 있는 이들의 트위치 채널 주소 등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블로그 포스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세계 플레이어 수 1억 명을 넘어서는 등 큰 사랑을 모으고 있는 콜 오브 듀티: 워존은 시즌 4 시작과 함께 불가사의한 '붉은 문' 등 신규 지역들과 게임 내 요소들, 신선한 규칙의 게임 모드 등이 더해져 새로움을 더하고 있다. 이에 더해 우리 나라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만으로 다양한 선물에 응모할 수 있는 콜 오브 듀티: 워존 시즌4 눈송이 보급소 이벤트도 오는 7월 4일(일)까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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