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2024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2부 행사 진행… 참여형 이벤트 및 토크쇼로 유저들과 소통

등록일 2024년11월23일 15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이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이벤트 ‘2024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이하 던파 페스티벌)’ 2부를 23일 진행했다.

 


 

넥슨은 22일 저녁 일산 킨텍스에서 ‘던전앤파이터’의 2025년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한데 이어, 다음 날인 오늘(23일)은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와 개발진과의 토크쇼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던파 페스티벌’은 ‘던전앤파이터’의 업데이트 로드맵 발표와 이벤트 등이 펼쳐지는 연중 최대 규모의 ‘던전앤파이터’ 행사다. 올해로 개최 18회째를 맞이했으며, 올해는 신규 시즌 ‘중천’을 주제로 다양한 즐길 거리와 이벤트를 선보였다.

 


 

1부에서는 차기 시즌 ‘중천’의 세부 내용이 공개되었으며, 겨울을 맞아 ‘스노우메이지’ 콘셉트로 꾸며진 2부에서는 5천여 명의 ‘던전앤파이터’ 유저들과 개발진이 함께 소통하는 개발자 강연 ‘DDC(DNF Developers Conference)’, ‘던전앤파이터’ 앰버서더 무대 행사,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 각종 미니게임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DDC’에서는 ‘던전앤파이터’ 실무 개발진이 직접 무대에 올라 기획 과정에서의 고민과 의도에 대해 진솔하게 전했다. 특히 ‘스노우메이지’ 오라 및 크리처, 대미지 폰트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한편, 유저들 사이에서 ‘개발자 수’로 알려진 편의성 담당자와 클라이언트 기술팀 신형섭 팀장이 편의성 관련 개발 과정을 소개했다.

 






 

또 무대에서는 ‘던전앤파이터’ 앰배서더인 ‘레바’와 ‘보겸’이 특별 출연해 이벤트도 진행했다. ‘레바’는 성승헌, 정준, 정인호 캐스터와 함께 ‘중천’ 업데이트에 대해 리뷰하는 토크쇼를 선보였으며, 오후에는 사전에 응모한 투표함에서 캐릭터를 뽑아 라이브 드로잉 쇼를 선보였다.

 

‘보겸’은 ‘보겸의 증폭학 개론’ 프로그램으로 유저들과 만났다. 그는 나눔 콘텐츠와 본인 계정을 활용한 아이템 강화 및 증폭쇼로 팬들과 소통했다. 또 크리에이터 ‘옥선생’과 ‘델로략국’도 현장을 찾아 관객들과 함께 미니 게임을 즐겼다.

 










 

이외에도 현장에서는 ‘던파 OX 퀴즈’와 각종 미니게임, 포토존, 굿즈 스토어, 모험가 PVP 매치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팬들을 맞이했다. 특히 굿즈 스토어에서는 ‘스노우메이지’ 콘셉트의 대형 얼굴 쿠션, 손목 보호 쿠션, 마우스 장패드, 아크릴 스탠드, 디자인 락커 티셔츠 등 다양한 머천다이즈들이 판매돼 장사진을 이뤘다.

 

한편, 넥슨은 22일 저녁 예고됐던 폭탄 테러에 대응하기 위해 23일에는 입장 인원을 대상으로 보안 검색대를 운영하며 행사가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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