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했던 모험의 시작을 다시 한번, 엔씨 '리니지M' 홈커밍 업데이트 기념 스페셜 영상 공개

등록일 2025년02월26일 16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리니지M'의 신규 서버 오픈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 '홈커밍(HOMECOMING)'을 3월 5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이에 앞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엔씨는 3월 5일 '리니지M'의 '홈커밍'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글루디오', '그레시아'가 열리며 '총사' 클래스의 리부트가 진행된다.

 

신규 서버는 빠른 성장이 가능하도록 돕는 전폭적인 지원과 차별화된 재미를 갖춘 것이 특징으로, 리부트 월드 전용 아이템 '순간이동 조종 반지' 등의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엔씨는 사전 예약과 신규 서버 캐릭터 생성 프로모션을 3월 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총사' 리부트를 통해 '아이스 런처'와 '클리어 샷' 등 기존 스킬의 리뉴얼, 빙결 탄환을 사용하고 주요 마법이 빙결로 강화되는 '앱솔루트 제로' 등의 신규 스킬 추가가 이루어진다.

 

이와 함께 'TJ 쿠폰' 3종을 제공하고, 기간 내 '총사' 클래스로 전환할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와 던전을 공략해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하거나 칭호를 얻을 수 있는 '오림의 흔적 시즌 10'도 함께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월드 던전 대기열 개선을 위한 시스템 정비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영상은 '리니지'를 플레이 해본 유저들의 추억과 감성을 돋우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초보 유저들에게 위험한 몬스터로 유명했던 '셸로브'를 비롯해 던전과 초록 물약, 귀환 주문서, '데스나이트' 등이 차례로 등장하며 추억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엔씨는 '리니지M'의 '홈커밍' 업데이트를 기념해 '인사이드M – 본토 원정대' 생방송을 3월 3일 저녁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방송에서는 '리니지M' 개발진이 직접 등장해 업데이트에 대해 소개하고, 시청자들을 위해 특별한 보상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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