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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 2분기 외국인 지분율 18.3% 돌파… 글로벌 투자자 수요 지속 확대

2025년07월24일 10시19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글로벌 게임사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 KOSPI 192080)는 2025년 2분기말 기준 외국인 지분율이 2024년 1분기말 대비 4.2%p 증가한 18.3%를 기록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더블유게임즈의 외국인 지분율은 2024년 1분기 14.1%, 2분기 14.8%, 3분기 16.0%, 4분기 16.8%, 2025년 1분기 18.1%로 5개 분기 연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2분기에는 18.3%를 기록하며 최근 1년 동안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하며 글로벌 자본시장에서의 신뢰와 인지도가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더블유게임즈는 ▲더블유카지노·더블다운카지노 등 소셜카지노의 안정적 수익 구조와 견조한 현금흐름 ▲아이게이밍 슈퍼네이션과 캐주얼 게임 개발사 팍시게임즈의 매출 성장 ▲와우게임즈 인수를 통한 유럽 시장 진출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성과를 외국인 지분 확대 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지난 7월 완료된 와우게임즈 인수로 미국 중심 소셜카지노 사업 매출이 유럽으로 확장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블유게임즈는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강화도 글로벌 투자자 유입을 견인한 핵심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실적 기반의 안정성과 미래 성장성, 주주가치 제고를 통해 투자자 신뢰가 높아졌다는 평가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기반의 사업 모델과 수익 중심 경영, 그리고 주주친화 정책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긍정적 반응이 지속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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