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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 中 우승으로 종료

2026년02월04일 14시55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사 대표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e스포츠 대회인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 2025’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은 매년 한국과 중국의 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국가대항전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2024년 중국 개최에 이어, 올해는 종주국인 한국에서 개최되어 양국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간 서울 대치동 숲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뚫고 올라온 한국 대표 4개 팀과 중국 대표 4개 팀이 참가해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쳤다.

 

중계진으로는 정인호 캐스터와 이소정 KBL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으며, 전 농구 국가대표 이승준과 김진용 스트리머가 해설로 참여해 생동감 넘치는 해설을 선보였다.

 

DAY 1은 한중 국가대항 이벤트 매치, DAY 2는 양국 대표 8개 팀이 맞붙는 본선 토너먼트로 총상금 약 3500만원을 두고 뜨거운 경기를 펼쳤다.

 

국가 대항전으로 진행된 DAY1 경기에서는 중국이 승리했으며, DAY2 결승전에서는 중국의 ‘언노운(UNKNOWN)’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해 1600만원 상금이 수여됐다. 이어 중국의 ‘야오시(YAOSHI)’ 팀이 준우승, 한국의 ‘파이널(FINAL)’ 팀이 3위를 달성했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언노운(UNKNOWN)’ 팀은 “두 가지 소망이 있었는데 중국에 우승을 가져오는 것과 2011년에 중국에서 만난 허무 선수에게 승리하는 것 두가지 소망을 모두 이루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현장 관람객과 시청자를 위한 이벤트로 SOOP 생중계 투표 이벤트를 통해 우승 국가와 팀을 맞춘 시청자들에게 이벤트 캐시와 보상을 지급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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