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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게임업계에서 14년간 PM/PD로 근무한 김기현 대표가 설립한 솔로 인디 스튜디오 Stay Vibe가 신작 모바일게임 『GUNARC: Bullet Storm(건아크: 불릿 스톰)』을 2026년 5월 7일 Google Play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GUNARC: Bullet Storm』은 1990년대 황금기 아케이드 종스크롤 슈팅의 손맛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설계한 탄막슈팅X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이 게임은 적탄을 그레이즈할수록 필살기 게이지가 차오르고 위험을 감수할수록 더 큰 보상이 따라오는 리스크 리워드 구조가 특징으로 30초 만에 몰입하고, 3분 만에 쾌감을 얻고, 30분이면 성장이 보이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게임성을 자랑한다.
게임 특징
위험할수록 강해진다
적탄에 그레이즈(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가는 행위)할수록 게이지가 차오르고, 가득 차면 화면을 휩쓰는 특수기가 자동 발동된다. 회피만 보상하는 일반 슈팅과 달리, 「위험을 감수할수록 더 큰 보상」이라는 단순하지만 가혹한 규칙이 모든 플레이의 중심에 놓여 있다.
아울러 기체별로 게이지 만충 시 발동되는 고유 스킬에서 차이가 있다. ACE는 화면 전체의 적탄을 소거하는 광역 EMP, RADAR는 가장 가까운 적에 집중되는 고화력 레이저가 작렬한다.
매 판이 다른 빌드
웨이브가 끝날 때마다 3장의 강화 카드 중 한 장을 선택한다. 공격(화력 증폭, 관통탄, 폭발탄), 방어(긴급 실드, HP 회복, 무적 연장), 유틸리티(아이템 자석, 보너스 점수, 그레이즈 부스트) 세 카테고리에서 매번 새로운 전략 조합을 짤 수 있다.
특정 카드 조합으로 발동되는 「시너지 시스템」이 탄막 폭풍, 불사신, 그레이즈 마스터 등 추가 보너스를 해금한다. 같은 스테이지라도 매 판마다 완전히 다른 흐름이 펼쳐지며 반복 플레이를 유도한다.
4명의 파일럿, 4가지 플레이
4종의 기체는 각각 고유한 무기 빌드와 패시브 스킬을 가지며,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비싼 기체가 더 강한 가위바위보 구조가 아니라, 서로의 강점이 다른 균형 잡힌 설계로 모든 기체는 무과금으로 해금 가능하다.
· ACE: 정밀 레이저 특화
· SHIELD: 중장갑 방어, 지속 사격
· RADAR: 광역 미니건 제압
· STORM: 플라즈마 AoE 폭발
오래 살수록 강해지는 화력
여러 무기를 갈아 끼우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의 통합 무기 시스템이 플레이어의 생존과 함께 Lv1에서 Lv10까지 성장한다. 오래 살아남을수록 사격이 넓어지고, 빨라지며, 치명적으로 변한다.
사망 시 무기 레벨은 리셋돼 생존 자체가 큰 강화 보상으로 돌아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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