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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V26', 유저 대상 '2026 유저 야구 캠프' 종료

2026년06월22일 10시13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유저 야구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야구팬들에게 받은 많은 성원을 사회적 나눔으로 환원하고자 마련된 이번 캠프는 지난 6월 20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사전에 선발된 유저 130여 명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스포츠 전문 캐스터 강성철의 사회로 막을 올렸다. 개회식에서는 유저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당대 최고의 KBO 리그 프로선수로 활약한 레전드 코치진의 소개가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캠프에는 (사)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 이종범 회장과 장성호 사무총장을 비롯해 정민철, 조성환, 김태균, 나지완, 최진행, 윤길현, 오현택 등 한국 야구 역사의 주역인 레전드 선수 10여 명이 강사로 참여해 특별한 재능 기부를 펼쳤다. 참가 유저들은 투구, 타격, 수비 파트로 나뉜 교육을 통해 레전드 선수들에게 직접 밀착 레슨을 받고 소통하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현장에 참여한 유저들은 “게임 속 라인업으로만 보던 선수들에게 직접 야구를 배워볼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야구팬들을 위해 실질적인 소통과 체험의 기회를 마련해 준 컴투스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 이후에는 공을 던져 공을 맞히는 방식의 ‘퍼펙트 피처’ 이벤트와 경품 추첨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캠프 말미에는 특별 사인회와 기념 촬영 시간도 마련됐다. 이에 더해 캠프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 패키지를 증정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컴투스 김정호 야구사업 본부장은 행사 현장에서 “즐겁게 참여해 주신 유저분들과 특별한 재능 기부로 함께해 준 한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야구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자주 마련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대한민국 야구 문화의 균형 있는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및 후원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올해 ‘2026 KBO 리그’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활발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여자야구연맹을 후원하며 국내 유일의 주니어 여자 야구단인 ‘천안 주니어 여자야구단’의 훈련 환경 개선 및 유망주 장학금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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