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랩게임즈(대표 신현근)는 자사가 개발하고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중인 정통 하드코어 MMORPG ‘롬(ROM: Remember Of Majesty)(이하 롬)’의 ‘에린도르의 별’ 전설 등급 확장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에린도르의 별’은 강화 및 승급을 통해 새로운 보조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는 <롬>의 핵심 성장 시스템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에린도르의 별’을 전설 등급으로 승급시켜 캐릭터 기본 능력치와 보조 능력치를 추가로 획득하게 된다.
또한 ▲전설 등급 ‘에린도르의 별’의 보조 능력치를 변경할 수 있는 ‘재부여 시스템’ ▲ 등급별 최대치까지 한 번에 강화하는 ‘즉시 강화 시스템’이 23일 함께 업데이트되어 ‘에린도르의 별’을 통한 캐릭터 성장의 재미와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23일 업데이트를 통해 아트라스 대륙 ‘거인의 정원’과 ‘은빛 호수’의 2구역도 새로 추가됐다. ‘에린도르의 별’이 드랍되는 것이 특징이며, 신규 지역에서만 획득 가능한 신규 장비 18종 및 도감 아이템 2종도 함께 선보였다.
아울러 ‘에린도르의 별’ 확장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에린도르 전도사 선 파일니스’ 이벤트를 오는 8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매일 12시간 동안 매시 30분에 등장하는 이벤트 보스 몬스터 ‘빛의 선 파일니스’를 공략하여 ‘전설 에린도르의 별 상자’ 등의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레드랩게임즈는 지난 5월 29일부터 한 달간 <롬> 자체 서비스 전환 기념 설문조사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한 바 있다. 한국, 대만, 태국 등 글로벌 이용자들이 참여한 설문조사를 통해 <롬> 만의 무/소과금도 충분히 플레이할 수 있는 매력, 캐릭터 육성 및 성장의 재미를 확인했다.
또한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된 신규 유저 유입을 위한 마케팅 집행, 클래스 밸런스 및 BM 개선 등의 의견은 자체 서비스로 전환된 만큼 글로벌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간다는 계획이다.
‘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와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