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쇼부터 코스프레까지 한 자리에, 넷마블 TGS 2026서 '펄인블루 무대 이벤트 진행

등록일 2026년09월18일 15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고 있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펄인블루'(Pearl in Blue, 모바일)의 매력을 코스프레와 토크쇼로 풀어낸 ‘코스프레 쇼&러브 코미디 토크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현장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펄인블루' 코스프레 행사에는 시노노메 우미, 야마모토 시오리, 시노자키 코코로, 타가미 나오 등 일본 인기 코스플레이어가 등장했다. 이들은 '펄인블루'의 기사 그룹 「다크 나이트」 4인 캐릭터를 각자의 개성으로 연출하며 현장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호우센 타에, 기쿠치 유리나 등 '펄인블루' 메인 캐릭터 성우진이 참여한 토크쇼도 진행됐다. 성우진은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며 현장 관람객들에게 '펄인블루'만의 매력을 전달했다.

 

'펄인블루'의 코스프레 행사와 성우 토크쇼 등 무대 이벤트는 ▲19일 12시 45분 ▲20일 11시 15분 ▲21일 10시 15분 등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이어진다. 특히 도쿄게임쇼 2026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인기 버튜버 이누야마 타마키, 카구나 나나, 요루 요이치 등이 참여해 ‘다크나이트’를 주제로 한 드로잉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펄인블루'는 러브코미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된 듯한 연애 체험에 RPG를 접목한 서브컬처 수집형 모바일 RPG다.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에서 '펄인블루'를 최초 공개했으며, 정식 출시에 앞서 일본 공식 X(구 트위터),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게임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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