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GES 2026' 참가, '라테일' 시연부스 운영... 신규 서브 클래스'엔지니어' 최초 공개

등록일 2026년09월18일 13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액토즈소프트는 1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게임·e스포츠 서울 2026(이하 GES 2026)’을 통해 자사의 인기 MMORPG ‘라테일’을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라테일'은 올해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게임 안팎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6월부터 대규모 업데이트 '샤이닝'을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신규 지역과 던전, 신규 직업 '아이돌', 스타일룸, 애완동물 미니빌, 스킬 특화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현장에는 많은 라테일 유저 및 외국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게임 내에서는 '20주년 팝업 페스타'와 '20th 퍼레이드 출석 이벤트', '울트라 버닝 6.0' 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고 있다. 산리오캐릭터즈와 GS25 등 외부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도 진행하며 20주년을 게임 밖으로 확장했다.

 

올 겨울에 공개될 신규 서브 클래스 '엔지니어'가 최초로 공개됐다

게임을 즐겨볼 수 있는 시연존도 운행된다(엔지니어 체험불가)

 

이용자와의 소통에도 힘을 싣고 있다. 지난 6월 열린 20주년 쇼케이스에서는 개발·운영진이 직접 업데이트를 소개하고 이용자들의 질문에 답했으며, 패션&뷰티 공모전 등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다. 7월에는 서울 연남동에서 첫 20주년 팝업스토어를 열고 게임 속 마을 '벨로스'를 구현해 굿즈와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였다.

 




엔지니어가 포함된 신규 카드

 

DDP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부스 운영 역시 20주년을 기념한 이용자와의 소통의 일환이다. 현장에서는 올 겨울 공개될 미공개 신규 클래스 엔지니어의 실물크기 이미지가 최초로 공개됐으며 이용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미니 게임 및 신규 캐릭터 엔지니어가 포함된 굿즈 4종, 키링 등을 얻을 수 있는 부대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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