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1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게임·e스포츠 서울 2026(이하 GES 2026)’을 통해 자사의 인기 MMORPG ‘라테일’을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라테일'은 올해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게임 안팎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6월부터 대규모 업데이트 '샤이닝'을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신규 지역과 던전, 신규 직업 '아이돌', 스타일룸, 애완동물 미니빌, 스킬 특화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현장에는 많은 라테일 유저 및 외국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게임 내에서는 '20주년 팝업 페스타'와 '20th 퍼레이드 출석 이벤트', '울트라 버닝 6.0' 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고 있다. 산리오캐릭터즈와 GS25 등 외부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도 진행하며 20주년을 게임 밖으로 확장했다.
올 겨울에 공개될 신규 서브 클래스 '엔지니어'가 최초로 공개됐다
게임을 즐겨볼 수 있는 시연존도 운행된다(엔지니어 체험불가)
이용자와의 소통에도 힘을 싣고 있다. 지난 6월 열린 20주년 쇼케이스에서는 개발·운영진이 직접 업데이트를 소개하고 이용자들의 질문에 답했으며, 패션&뷰티 공모전 등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다. 7월에는 서울 연남동에서 첫 20주년 팝업스토어를 열고 게임 속 마을 '벨로스'를 구현해 굿즈와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였다.
엔지니어가 포함된 신규 카드
DDP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부스 운영 역시 20주년을 기념한 이용자와의 소통의 일환이다. 현장에서는 올 겨울 공개될 미공개 신규 클래스 엔지니어의 실물크기 이미지가 최초로 공개됐으며 이용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미니 게임 및 신규 캐릭터 엔지니어가 포함된 굿즈 4종, 키링 등을 얻을 수 있는 부대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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