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캡 신작 성인 방치형 RPG '아가타 키우기', 구글 인기 게임순위 1위 달성

등록일 2026년09월28일 12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에어캡(대표 현지민)은 28일, 자사의 19세 이용가 방치형 RPG ‘아가타 키우기’가 정식 출시 19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9일 정식 출시된 ‘아가타 키우기’는 익숙한 방치형 RPG의 접근성에 4인 스쿼드 편성과 캐릭터 합성, 수집형 콘텐츠를 결합한 게임이다. 특히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에 전략적인 스쿼드 구성과 성인향 앨범 수집 요소를 더해 기존 ‘키우기’ 장르와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은 자동 전투와 방치 보상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직접 장시간 조작하지 않아도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게임에 접속해 있지 않은 시간에도 성장에 필요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어 방치형 RPG 특유의 편의성을 확보했다.


여기에 최대 4명의 캐릭터를 직접 편성하는 스쿼드 시스템을 통해 단순히 하나의 캐릭터를 강화하는 것에서 벗어나 팀 구성에 따른 전략적인 성장 경험을 제공한다.


캐릭터 수집과 합성도 ‘아가타 키우기’의 핵심 재미 중 하나다. 이용자는 동일 등급의 캐릭터를 합성해 상위 등급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으며, 캐릭터의 스킬과 모듈, 서포터 봇 등 다양한 성장 요소를 활용해 전투력을 높일 수 있다.


‘아가타 키우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는 성인향 앨범 수집 시스템을 꼽을 수 있다. 이용자는 캐릭터를 획득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등급별 캐릭터 아트를 수집할 수 있다. 단순히 전투력을 높이는 것을 넘어 좋아하는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며 새로운 비주얼 콘텐츠를 확보하는 재미를 함께 제공한다.


성인향 서사 콘텐츠 역시 게임의 주요 특징이다. 에어캡은 정식 출시 이후 캐릭터별 개인 성인향 서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 같은 차별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아가타 키우기’는 정식 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관심을 얻으며 지난 9월 27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특히 방치형 RPG의 간편한 플레이 방식에 4인 스쿼드와 캐릭터 합성 등 전략적인 성장 요소를 결합한 점과 성인향 앨범 수집 및 서사 콘텐츠 등이 출시 초반 이용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낸 요소로 꼽힌다.


출시 이후 진행된 다양한 이벤트 역시 이용자들의 게임 플레이와 콘텐츠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먼저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한가위를 맞아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게임 내 한가위 던전 플레이 시 이벤트 재화인 ‘유과’와 ‘송편’을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이벤트 재화는 이벤트 상점에서 한가위 한정 프로필 테두리를 비롯해 소환권, 샤드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9월 17일부터 10월 6일까지 ‘한가위 7일 출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별도의 조건 없이 소환권과 다양한 성장 재화를 출석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아가타 키우기’는 에어캡이 약 2년간 구축해 온 ‘AGATHA’ IP의 첫 번째 타이틀이기도 하다. 캐릭터와 세계관, 스토리, 크리처, 배경 등 그동안 축적해 온 IP 자산을 게임에 담았으며, 이번 게임을 시작으로 AGATHA IP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지민 에어캡 대표는 “정식 출시 이후 짧은 기간 동안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1위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아가타 키우기’를 찾아주신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지속적으로 게임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개선해 나가고 신규 캐릭터와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아가타 키우기’를 오랫동안 즐기실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