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MMORPG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이 9월 20일까지 '타임 슬립! 바다뱀 보급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블소는 출시 초기에 게임 내 최고 난이도 던전이었던 '바다뱀 보급기지'를 재현했으며 5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이용자들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게임 내 '신호원의 서신' 퀘스트(Quest)를 완료하여 이벤트 던전(돌아온 바다뱀 보급기지)에 입장할 수 있고 바다뱀 보급기지에 입장한 캐릭터는 모두 똑같은 능력치를 적용 받는다. 모든 이용자는 동일한 조건에서 출시 초기의 바다뱀 보급기지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벤트 던전에서 네임드 몬스터를 처치하면 '돌아온' 직업 별 무기와 '돌아온 바다뱀 보패함'을 얻을 수 있다. '돌아온' 무기는 전설 무기(성운, 폭풍, 공허, 패왕)를 성장시키거나 진화시킬 때 사용 가능하며 '돌아온 바다뱀 보패함'을 열면 다양한 아이템(구무악, 촉마, 흰고래 보패)를 획득할 수 있다. 최종 보스 몬스터인 '포화란'을 처치하면 신규 외형 아이템(밍밍 원석)도 얻을 수 있다.
한편 이벤트 기간 동안 일일 퀘스트를 완료한 이용자는 아이템(악녀 선물 상자)을 받을 수 있으며 악녀 선물 상자를 열어 '악녀 향수'와 장비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얻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블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