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박지원)은 금일(31일) 자사의 모바일 SRPG '삼국지조조전 Online'을 일본 양대 앱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
지난 8월 초부터 현지 유저들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일본 성우 녹음과 스토리 번역 등 현지화 작업을 거친 콘텐츠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국내에 먼저 선보인 '삼국지조조전 Online'은 올해 3월 대만 지역(대만, 홍콩, 마카오) 진출을 비롯해, 이번 일본 출시로 주요 아시아국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넥슨은 이후에도 콘텐츠 업데이트 및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를 바탕으로 원활한 라이브 서비스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삼국지조조전 Online'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선보인 유명 '삼국지 조조전'을 활용해 만든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재미는 물론 새로운 즐길 거리를 대거 제공해 삼국지 팬들와 게이머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