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몬스터 포획 RPG '몬스터슈퍼리그(개발사 스마트스터디)'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인포그래픽을 공개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몬스터슈퍼리그'는 지난해 9월 7일 출시된 후 현재 글로벌 500만 다운로드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제일 많이 즐기는 국가는 한국, 미국, 일본, 프랑스, 영국 순서였다. 정식 출시 이후 전체 유저들의 총 플레이 시간은 약 7,300만 시간으로 나타났다.
또, 게임 내에서 획득한 스타젬은 약 57억 개로 집계됐으며, 보석을 강화한 횟수는 역 6억 1천만 회, 친구에게 선물을 보낸 횟수는 약 7억 2천만 회로 나타났다.
4:33은 '몬스터슈퍼리그'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유저들이 가장 원하는 4성 스타몬을 일주일간 선물하고, 전설·영웅 등급 비밀의 알 등 평소에 획득이 불가능한 다양한 상품을 골드로 판매하는 '1주년 축하 상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지난해 9월 7일 총 11개 언어로 전 세계 136개국에 출시된 '몬스터슈퍼리그'는 카툰 렌더링 방식의 그래픽 요소와 1,200여 종의 귀여운 캐릭터가 특징으로 북미 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미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게임 매체 MMOSITE에서 2016년 베스트 모바일 RPG로 선정되었다. 국내 최고 매출 6위에 올랐으며, 미국에서는 모바일 RPG 13위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