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 넥슨과 모바일 액션 RPG '프로젝트B' 日 퍼블리싱 계약 체결

등록일 2017년09월27일 09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바른손이앤에이(각자 대표 윤용기, 곽신애)는 넥슨(대표 박지원)과 모바일 액션RPG '프로젝트B'의 일본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프로젝트 B'는 자사의 계열사인 엔투스튜디오(각자 대표 오우진, 김종연)가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이다.

'프로젝트B'는 누구나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횡스크롤 방식을 채택하고, 완성도 높은 2D 그래픽을 사용해 3D 게임이 난무하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참신하고 독창적인 게임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리니지, 스틸독을 비롯한 유명 타이틀의 AD로 참여했던 엔투스튜디오 황규민 AD가 직접 그래픽 감수를 맡아 이용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화려한 이펙트로 손맛이 살아 있는 액션을 제공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가능하게 하고, 풀 스킨 체인지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 및 스킨의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이용자들은 캐릭터들을 강화하거나 진화를 통해 육성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넥슨과의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일본 진출을 확정 지은 '프로젝트B'는 2D 애니메이션 강국인 일본에서 고퀄리티 2D 액션 RPG로 포지셔닝하여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프로젝트B'는 이번 일본 퍼블리싱 계약에 앞서 지난 2월 중국 게임 퍼블리싱 기업 창유와 계약을 마쳐 중국 진출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엔투스튜디오 오우진 대표는 "글로벌 성공을 이룬 HIT와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오버히트에 이어 넥슨과의 3번째 모바일 프로젝트 합작이다"라며 "이번 계약으로 중국과 일본 시장에 저희 게임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으며 이 외 지역에 대한 퍼블리싱 파트너를 협의 중에 있다. 더 다양한 국가로의 글로벌 출시를 위해 앞으로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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