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소프트 모바일 MMORPG '팀가디언', 애플 앱스토어 정식 서비스 시작

등록일 2017년09월27일 17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픽토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한 3D 액션 RPG '팀가디언'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이어 애플 앱스토어에도 정식 출시했다.

현재 팀가디언은 다수의 유럽 국가를 포함해 전세계 30여 개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글로벌 MMORPG다. 전 세계인들이 같은 서버에 모여 플레이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어, 실제 게임 내에서 자국의 국기를 달고 있는 전세계 길드를 다수 볼 수 있다.

'팀가디언'은 PC 온라인게임의 재미를 모바일게임에 그대로 담아냈으며, 다양한 콘텐츠와 고유 특성과 스킬을 지닌 30여 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수집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9월 말 기준 23종의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다.

여기에 자신이 모으고 키운 영웅으로 전세계 인들과 실시간 PVP 가 가능하며, 보스레이드, 보물창고, 기록보관소 등 다양한 컨텐츠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길드시스템을 활용한 광산 약탈, 점령 등을 통해 개인의 전투뿐 아니라 길드 전투도 즐길 수 있다. 커뮤니티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간의 유기적 조합을 통해, 게임과 사용자의 상호작용 및 플레이 호흡이 끊기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구성되어 있다.

픽토소프트 사업팀 담당자는 "'팀가디언'은 정형화된 액션 RPG 스타일을 벗어나고자 새로운 콘텐츠와 진보된 PVP시스템을 통해 다이나믹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유저들의 건의사항은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 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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