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섹션 공식 초청작 '메리와 마녀의 꽃[감독: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출연: 스기사키 하나, 카미키 류노스케 외 수입: CJ E&M 배급: CGV아트하우스 개봉: 2017년 12월 예정]'이 12일(목) 오후 4시 30분, 네이버 V앱 'V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메리와 마녀의 꽃'의 주역들이 네이버 V앱 'V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메리와 마녀의 꽃'은 낯선 마법세계에 들어가게 된 소녀 '메리'가 마녀의 꽃 '야간비행'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이번 'V라이브'는 10월 12일(목) 저녁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개막식과 13일(금) 공식 상영 GV보다 먼저 한국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V라이브'에는 일본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20여년 간 활동하며 정교한 작화와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 받은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과 '메리'의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 스기사키 하나, 그리고 제작사 스튜디오 포녹의 대표이자 프로듀서 니시무라 요시아키가 자리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물론 주역들이 직접 전하는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네이버 V앱 'V라이브'는 오는 10월 12일(목) 오후 4시 30분, 네이버 V앱 무비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지브리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기발한 상상력과 디테일은 물론 진한 여운과 공감의 메시지로 전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판타지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은 오는 12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