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 나라'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7차 승급' 첫 번째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7년12월28일 16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RPG '바람의 나라'에서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7차 승급'의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최대 레벨을 750까지 확장하고, '5차 승급' 이상 레벨업에 필요한 경험치를 하향 조정했다. 또한 사냥을 하며 레벨에 맞는 다양한 퀘스트를 선택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사냥의 길'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시간 단위로 교환 횟수가 제한되어 있었던 '십억경비서'의 제한을 해제하여 무제한으로 교환이 가능해졌다.

또한 넥슨은 오는 1월 11일 예정된 2차 업데이트에서 '7차 승급'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신규 마을 '도귀촌'을 공개할 예정이다. 여기에 700레벨 이상 유저를 위한 '조사굴'과 '단석굴' 2개 신규 던전을 오픈한다. '조사굴'과 '단석굴'에서는 각각 신규 '얼굴'과 '목' 장비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동일한 장비 또는 같은 등급의 장비와 보조 재료를 통해 장비에 기술 능력을 부여하는 시스템도 추가된다.

한편 넥슨은 '7차'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년 1월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7차 예약'을 진행하면 '3차 승급'까지 단번에 레벨을 올려주는 '[칠하냐]점핑상자'를 즉시 제공하고, '용무기 9성'을 획득할 수 있는 '[칠하냐]용무기 9성 상자'와 '경험치 2배 물약', 'GM칠지도'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 밖에도, 내년 1월 17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5등급 환수알', '1등급 신수 획득권', '18k돋보기'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패키지 3종(신수, 환수, 일반)을 제공하고, '일본 3차 전설무기', '백기린팔찌', '내방등록권' 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웹 이벤트 '싸펑7펑'을 2월 7일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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